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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가격에 360도를 담다, 리코 세타 SC2 !
상급기인 ‘세타 V’와 동일한 1/2.3 이미지센서가 탑재되었고, 프로세서 역시 동일하다.



리코가 보급형 360도 카메라 ‘세타(THETA) SC2’를 발표했다. 전면과 후면에 위치한 초광각 카메라 두 개가 한 번의 촬영으로 360도 이미지를 만들어준다. 보다 상급기인 ‘세타 V’와 동일한 1/2.3 이미지센서가 탑재되었고, 프로세서 역시 동일하다. 최대 해상도 4K 30fps 동영상까지 촬영할 수 있으며, 손떨림 보정 기능이 탑재되었다. 녹화는 최대 3분까지 가능하다. HDR을 지원하며, 처리 속도가 전작 대비 빨라졌다. 블루투스에 대응하며 동영상을 무선으로 전송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전작 대비 1/4로 대폭 감소했다.

가격 299.95달러(약 35만 원) 문의 www.ricoh-imaging.co.jp/english

오찬석 기자  2019-12-30 태그 360도, VR, 리코, 세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