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TECH

신상품&업계소식

찍스, 아크릴우드 및 팝업아크릴 액자
집안 분위기를 대반전시킬 수 있는 찍스의 '아크릴우드 및 팝업아크릴 액자'

디지털사진 인화기업 찍스가 고급 인테리어 용 액자 3종 ‘아크릴우드, 팝업아크릴, 팝업 아크릴 플랫’을 출시한다. 아크릴우드는 아크릴과 나무판 사이에 사진을 압착한 탁상용 인테리어 액자다. 0.5cm의 두꺼운 아크릴로 사진을 덮기 때문에 깨끗한 느낌이 든다. 뒷면에는 1.5cm의 두툼한 나무판과 지지봉을 결합해 내구성과 안정감을 갖췄다. 팝업아크릴과 팝업아크릴 플랫은 아크릴 사진을 액자 뒤판에서 띄운 입체적인 벽걸이형 인테리어 액자다. 팝업아크릴 액자는 나뭇결이 살아있는 원목 무늬 프레임을, 팝업아크릴 플랫은 짙은 밤색 프레임을 사용한다. 사진과 프레임 사이의 매트지는 펄이 들어간 캔버스 재질로 고급스럽다. 가격 아크릴우드 2만 5천 3백 원 (5X7사이즈 기준), 팝업아크릴(플랫) 3만 6 천 5백 원 (8X8사이즈 기준).

문의 1544-4115 www.zzixx.com

박이현 기자  2017-11-03 태그 찍스, 액자, 아크릴우드, 팝업아크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