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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토리

사진전문매거진 『월간사진』 2월호 | PEOPLE 월간사진 발행인 김영섭의 초대석
사진전문매거진<월간사진> 2월호 (N.696)

 

문화지원사업팀 최은광 인터뷰

 

 

 

사진은 무엇을 드러내고, 무엇을 끝내 말하지 않는가.
『월간사진』 2월호 PEOPLE 섹션에서는 문화지원사업팀 최은광과의 인터뷰를 통해 사진이라는 매체의 언어를 다시 바라본다.
그는 사진을 단순한 기록이나 재현이 아닌, 말로 설명되지 않는 영역에 접근하는 하나의 방식으로 이야기한다.



이미지가 넘쳐나는 시대, 우리는 사진을 너무 쉽게 이해했다고 믿는다. 그러나 사진은 프레이밍과 선택, 맥락에 따라 언제든 사실과 허구의 경계를 넘나들며, 우리가 무엇을 ‘사실’로 받아들이는지에 대한 질문을 남긴다. 사진은 증명보다는 감각과 분위기를 통해 세계를 전달하며, 관객을 멈춰 세운다.


비트겐슈타인에서 로티에 이르는 철학적 사유를 바탕으로 그는 이미지가 정보를 전달하기보다,이해와 오해 사이에 머무는 매체임을 강조한다. 또한 제도와 시장 안에서 예술의 자유가 어떻게 지켜져야 하는지, 문화지원의 현장에서 마주하는 현실적인 고민도 함께 풀어낸다.


이번 인터뷰는 사진과 철학, 제도와 기술이 교차하는 지점을 따라가며, 사진이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한 이유를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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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photokorea

https://www.instagram.com/p/DT-CJWIE1Ic/?igsh=MTJ1cWE4NGl5eGJyMA==

관리자 기자  2026-01-27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