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훈의 퍼스펙티브
사진은 세계를 다시 사유한다
1975년 《뉴토포그래픽스》에서 2025년 《뉴포토그래피》로 — 사진은 반세기 동안 ‘거리두기’의 미학에서 ‘관계맺음’의 감각으로 이동했습니다. 이 변화의 궤적은 단순한 형식의 진화가 아니라, 우리가 ‘세계를 어떻게 바라보는가’에 대한 인식의 전환이기도 합니다.
정훈 교수는 이번 칼럼에서, 사진이 어떻게 시대의 윤리에서 감각의 언어로 변모했는지를 짚어냅니다. 그리고 그 흐름 속에서 지금의 우리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사진은 여전히 현실을 비추는 창인가, 아니면 세계를 새로 쓰는 언어인가.”
기계의 시선이 인간의 눈을 대신하고, 이미지가 감정보다 빠르게 소비되는 시대 속에서, 사진은 다시 사유의 장으로 돌아갑니다.
사진은 시대의 눈이자, 감각의 언어입니다.
이 깊이 있는 시선은 〈월간사진 11월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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