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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전시

Sharpness 작업의 온도 _ 김시연 외 5인
일우스페이스 안에 설치된 작품들을 통해 몸 안에 숨겨진 예민한 감각을 끌어올릴 수 있는 전시

김시연

지근욱

 

전시장 안에 설치된 작품들을 통해 몸 안에 숨겨진 예민한 감각을 끌어올릴 수 있는 전시다. 작업을 대하는 태도에서부터
예리하고 날카로운 방식 혹은 명료하게 짜인 구성을 바탕으로 일정 온도를 추구하는 작업을 살펴보고자 기획됐다. 현재 일
우스페이스는 사진, 설치, 조각, 회화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 중인 작가들이 사물의 특징과 그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공기의
흐름을 예리하게 포착해 완성한 결과물로 구성되어 있다. 리차드 로스, 김시연, 이희준, 지근욱, 허우중, 홍정욱 참여.


장소 일우스페이스 기간 ~2020.07.28 문의 02-753-6502

박이현 기자  2020-05-26 태그 일우스페이스, 작업의 온도, Sharp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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