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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전시

솔로 _ 양승원, 윤호진, 최지욱, 허요
‘젊은 작가’라는 키워드 아래 ‘빛이 나는 솔로’들이 하이트컬렉션에 모였다.

양승원

윤호진

 

하이트컬렉션에 ‘빛이 나는 솔로’들이 모였다. ‘젊은 작가’라는 키워드 아래 열 명 내외의 작가들을 군집시킨 기존 그룹전과는 달리, <솔로>는 옴니버스 형식을 띠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전시에서 양승원은 ‘실재와 모조의 경계’를, 윤호진은 ‘이미지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이를 구성하는 시스템’을, 최지욱은 ‘가벼운 그림, 즉 일러스트레이션 안에서의 다양한 무게’를, 허요는 ‘회화와 조각의 접점, 조형적 행위와 물질성의 관계’를 탐구한다. 홀로인 게 좋은지는 잘 모르겠지만, 네 명의 작가들이 ‘나다운’ 작업을 하는 것은 확실해 보인다.


장소 하이트컬렉션 기간 ~2019.07.13 문의 02-3219-0271

박이현 기자  2019-05-29 태그 솔로, 하이트컬렉션, 옴니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