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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전시

휴머니즘의 오류 _ DMZ 155 miles _ 하춘근
DMZ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무엇이 휴머니즘인가.

 

DMZ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무엇이 휴머니즘인가. 다큐멘터리 사진을 기반으로, 새로운 표현 방식의 사진과 영상, 설치 등을 선보이는 하춘근의 전시다. 전쟁과 분단의 비극을 극명하게 상징하는 동시에, 휴머니즘을 갈구하게 하는 휴전선과 여러 이해관계로 쉽게 해제되지 못하는 철책의 모순된 현실을 모티브로 하는 작업을 만나볼 수 있다. 이를 위해 작가는 지난 4년 동안 ‘휴머니즘의 오류’를 생각할 수 있는 역사적 장소인 휴전선 인근 지역에서 작업을 진행했다.


장소 아트스페이스 애니꼴 기간 2019.03.05~04.20 문의 010-5290-5904

박이현 기자  2019-02-25 태그 DMZ, 하춘근, 휴머니즘, 다큐멘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