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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죽음

 

사진은 현실의 시간을 이미지의 단면으로 재현한다. 사진은 시간의 흐림에서 벗어나 다시 태어난 이미지이다. 신간 <사진과 죽음>은 죽음이라는 주제를 통해 개인과 사회의 관계에 대하여 들여다보는 책이다. 이 책은 죽음과 사진의 관계를 위해 여러 가지 소재를 등장시킨다. 죽어가는 병사와 신부의 사진이나 이한열의 죽음 등 사진과 죽음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지음 주형일 펴냄 커뮤니케이션북스 가격 2만2천8백원

 

월간사진 기자  2019-01-25 태그 사진과 죽음, 책, 다큐멘터리, 주형일